ℹ️ 사이트 소개
대한민국 패치노트 — 한국을 데이터로 읽는 곳
정치·법안·선거·인물·역사를 흩어진 공식 자료에서 모아, 누구나 무료로 검색하고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.
운영: 1인 개발자 · 문의 minsoo500101@gmail.com · 최종 갱신 2026년 6월 24일
대한민국 패치노트(patchkr.com)는 한국의 공적 활동을 데이터로 기록하는 무료 플랫폼입니다. 국회에서 어떤 법이 통과됐는지, 선거에서 누가 당선됐는지, 정부·사법부·지방정부에 누가 있는지, 법 조문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— 이런 정보는 분명 공개돼 있지만 여러 기관 사이트에 흩어져 있어 한눈에 보기 어렵습니다. 이 사이트는 그 자료를 한곳에 모아 검색·비교·시각화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. 회원가입 없이, 광고를 제외하면 모든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합니다.
왜 만들었나
한국의 정치 정보는 "없어서"가 아니라 "흩어져 있어서" 찾기 어렵습니다. 어떤 의원이 무슨 법안을 냈는지는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, 선거 결과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, 법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, 고위 공직자 인사는 인사혁신처 발표에 각각 있습니다. 일반 시민이 "내 지역 단체장이 누구지", "이 법은 작년과 뭐가 달라졌지"를 확인하려면 사이트 여러 곳을 오가야 합니다.
대한민국 패치노트는 이 자료들을 한 번에 검색·비교할 수 있도록 모으고, 가능한 한 원본 출처로 바로 연결합니다. 해석이나 의견을 더하기보다, 사실을 찾기 쉽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.
무엇을 제공하나
- 인물 도감 — 대통령·국무위원·차관·청장·법관·광역/기초 단체장·교육감·국회 지도부 등 현직과 주요 역대 인물의 직책·소속·약력·경력.
- 법안 추적 — 22대 국회 발의·표결·통과 법안을 실시간 집계해 검색.
- 법령 신구비교 — 법 조문이 개정 전후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조 단위로 색상 비교.
- 선거 —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·공약·결과 정리.
- 경제 지표 — 기준금리·환율·물가·코스피 등 핵심 지표 시계열.
- 분석·기록 — 12·3 비상계엄, 사법부,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주요 사건을 공식 출처 기반으로 정리한 심층 기록.
운영 원칙
- 객관 수치 우선 — 통과/부결, 찬성/반대, 득표율 같은 정량 데이터를 우선합니다. 분석 기사에는 출처를 표기하고, 확정 전 사안에는 무죄추정·진행 중임을 명기합니다.
- 공공 출처 우선 — 국회·중앙선거관리위원회·국가법령정보센터·인사혁신처·통계청·한국은행 등 공식 자료를 1차 출처로 삼습니다.
- 오류 즉시 수정 — 사실 오류를 발견하시면 GitHub 이슈 또는 이메일로 알려주세요. 확인 후 1~2일 내 반영합니다.
- 완전 무료 — 핵심 데이터·검색·시각화는 영구 무료입니다. 운영비 충당을 위해 광고를 게재하되, 선거기간(선거 30일 전~선거일)의 정치 광고와 종교 광고는 차단합니다.
데이터 출처 (11개 통합)
- 대한민국 국회 — 인물·의안·표결·위원회 (국회 OPEN API)
- 중앙선거관리위원회 — 후보자·공약·선거 결과 (data.go.kr)
- 국가법령정보센터 — 법령 본문·신구비교·판례·헌재 결정
- 인사혁신처·정부 부처 — 고위 공직자 인사 발표
- 통계청·한국은행 — 경제·인구 지표
- 한국어 위키백과 — 인물 약력·페이지 조회수
- 네이버 검색 — 최신 뉴스
- IPU Parline · EIU 민주주의지수 · RSF 언론자유지수 · TI 부패인식지수 · OECD — 국제 비교
정확성과 갱신
데이터는 자동 수집과 수작업 검수를 병행합니다. 선거 결과·법안 표결처럼 빈번히 바뀌는 항목은 자동 갱신하고, 인물 약력·직책처럼 오류 위험이 큰 항목은 공식 발표와 대조해 수동 검수합니다. 그럼에도 사람·정부 데이터 특성상 오차가 있을 수 있으며, 발견 시 위 채널로 신고해 주시면 빠르게 고칩니다. 각 데이터에는 가능한 한 원본 출처 링크를 함께 표기합니다.
오픈소스
전체 소스 코드는 GitHub에서 MIT 라이선스로 공개합니다. 데이터 처리 방식과 출처 수집 로직을 누구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면책 — 본 사이트의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용이며, 법률·투자·선거 관련 의사결정의 근거로 삼기 전에는 반드시 원본 공식 출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분석 기사의 견해는 공개 자료에 근거한 정리이며, 특정 정당·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지 않습니다.